본문 바로가기
사장일기

mc 딩동 피해자 입장 원문 과 사건사고 영상

by 대한민국생존자 2026. 3. 13.
반응형

"유명 MC의 이면, 스태프가 용기 내어 밝힌 그날의 진실"

MC 딩동은 과거 스태프를 향한 폭행, 모욕, 그리고 보복 협박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당시 피해 스태프가 공개했던 입장문의 핵심 내용과 사건 경과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1. 사건의 전말: 폭행 및 모욕 혐의

해당 사건은 MC 딩동의 전직 스태프였던 A씨가 "상습적인 폭행과 모욕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알려졌습니다.

* 주요 내용: 술자리에서 마이크로 머리를 때리거나 뺨을 때리는 등의 신체적 폭행
* 모욕 혐의: 다수의 관계자가 있는 곳에서 비하 발언 및 욕설을 통한 인격 모욕
* 추가 논란: 고소 이후 피해자를 향한 회유 및 보복 협박 의혹

2. 피해자 입장문 원문 요지 (핵심 내용)

당시 피해 스태프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을 통해 다음과 같은 취지의 입장을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사람들 앞에서 저를 '머슴' 취급하며 상습적으로 폭언을 퍼부었습니다. 일을 배우고 싶다는 간절함을 이용해 정당한 대가 없이 부당한 대우를 견디게 했습니다. 물리적인 폭행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인격적으로 짓밟히는 순간들이었습니다. 뒤늦게 사과하겠다며 연락이 왔지만, 이는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닌 사건을 덮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더보기

피해자 원문 🔻

제대로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MC가 욕 시그를 받고 욕을 제대로 못해서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방송을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1800개 3개를 받고 셋이 욕 시그를 하는 상황이었고,

그 부분은 MC가 OK 한 부분입니다.

또 평소에 2년 전 사건을 본인이 개그 소재로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엑셀 중에서 제일 무시하던 게 저였고,

제 목소리가 귀에 잘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가 똥머리라 그런지 그립감이 좋았던 것도 한몫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돌리라고 대처를 잘한 건 도화살 도하린 여성이지 제가 아닙니다.

저는 그때 당황해서 “왜… 왜…” 이것만 했을 뿐입니다.

(더블링을 심하게 하면 목소리는 다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카메라 돌아가고 찰싹 소리가 난 것은

저를 때리는 소리가 아니라 마이크를 던지고 사무실 집기를 부수는 소리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양비서님은 매일 전화로 너무 당황해서 말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계십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도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었고,

양비서님도 엑셀이 처음이라 그런 상황에서 당황해 대처하지 못한 것은

어느 정도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채리는 너무 놀랐지만 그래도 끝까지 리액션을 하는 제 모습을 보고

눈물까지 흘린 친구입니다.

플레이어든, 그때 후원해 주신 회장님들과 시청자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부분이라 그 점은 다시 한 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입 벌리고 놀라는 애가 누구냐고, 귀엽다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문복희, 이채율입니다. 원래도 귀여운 친구들입니다.

 

솔직히 저도 너무 화가 나서 방송 끝나고 정신을 못 차리고

고소한다고 난리를 치긴 했습니다.

그래도 월클 비아케이(BJ 비아) 시청자분이 저를 많이 달래주셨고,

킹더랜드에 애정이 많았기에 진정성 있는 사과가 있다면

저도 고소까지는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변호사 비용도 아깝기도 했고요.

 

하지만 “네가 경솔했지만 나도 경솔했다”라는 문구를 보고

그냥 고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플레이어들(한 분 제외하고)은

다 저를 달래주고 걱정해 준 것이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정말 너무 고마운 부분입니다.

 

막회차 때 조정실에서 감동 이벤트도 준비했는데

그런 상황이 나서 킹더 대표님도 눈물을 흘리셨고,

당황해서 말을 잘못한 부분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았고

보상도 받았습니다.

 

엔터 측에서도 저를 위해 최대한 힘써 주고 있고

이제 상황도 조금씩 정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PTSD, 공황 등으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고

상해 진단서는 전치 2주가 나왔습니다.

 

현재 상황은 그제 변호사를 고용했고 어제 고소가 들어갔습니다.

MC분께서 “먼저” 합의금 1000만 원을 부른 상황이지만

(단순 폭행치고는 큰 편입니다) 거절한 상태입니다.

 

변호사님 입장에서는 단순 폭행이라 합의를 권하고 있지만

현재는 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청자분들도 합의가 이득이라는 의견이 많고

엔터 측도 그걸 원하는 것 같아서 고려는 해보고 있습니다.

 

MC도 계속 사과 문자를 보내고 있지만

변호사를 통해 연락해 달라고 말한 상태입니다.

 

고소는 이미 들어간 상태이고

판결에 따라 합의를 할지 말지 고민할 예정입니다.

 

합의를 한다고 해서 은퇴하는 것은 아니고

만약 팬더에서 저를 정리한다면 플랫폼을 옮길 생각입니다.

 

지금 제 생계 수단이 방송밖에 없어서 그렇고,

가스비와 전기세는 개인 방송에서 번 돈으로 다 냈습니다.

어느 정도 컨셉도 있습니다.

 

엑셀이 처음이라 제가 개념 없는 말을 많이 한 것도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개인 방송처럼 하면 안 되는 것이었는데 그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사비로 춤도 배우고 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공중파 이야기가 나오는데

JTBC 궁금한 이야기 Y는 전화 인터뷰만 했지

면담 미팅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원하지 않으면 취소도 가능하다고 확인받았고

아마 나올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플레이어들이 모자이크와 음성 변조가 되더라도

타격이 있을 것 같아서 고민 많이 했고

그래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사건 관련 공식 보도 및 경과 확인하기 👇

 

 

 

노동절 법정공휴일인가요? 5월 1일 휴무 여부 총정리

"5월 1일, 나는 쉴 수 있을까? 출근한다면 수당은 얼마나 받을까?"근로자의 날은 '법정공휴일'이 아닌 **'법정휴일'**입니다. 이 한 끗 차이 때문에 직종별로 휴무 여부가 갈리게 되는데요. 우리 회

ptsong.tistory.com

 

반응형